AI로 브랜드마케팅팀을 만드는,
5회차 실전 워크숍
전담 브랜드팀 없이도, 400여 개 브랜드 프로젝트에서 쌓은 기획력을 AI 도구에 이식합니다. 진단부터 이미지·영상 실행까지, 15시간 만에 완성되는 브랜드 운영 구조.
AI는 쓰는데, 브랜드팀처럼 굴러가진 않습니다
챗봇 수준으로만 AI를 쓰다 보면, 매번 처음부터 다시 설명하고 다시 다듬게 됩니다.
AI로 뭘 만들긴 하는데, 브랜드 톤이 매번 달라요
지난달엔 이 이미지, 이번 달엔 저 이미지 — 기준이 없어서 매번 처음부터 다시 프롬프트를 씁니다.
인스타 캐러셀 하나 만드는 데 반나절이 걸려요
나노바나나·Claude를 따로따로 쓰다 보니, 결과물을 붙이고 다듬는 데 더 오래 걸립니다.
담당자가 바뀔 때마다 브랜드가 흔들려요
사람이 바뀌면 톤도, 기준도 같이 바뀝니다. 브랜드팀 없는 조직의 공통된 고민입니다.
이 워크숍의 커리큘럼은, 수천 개의 실무 자료에서 나왔습니다
제일기획에서 커리어를 시작해, 대홍기획에서 카피라이터로 브랜드 언어를 배우고, 한컴·대보기획을 거치며 CD로 브랜드 전략을 맡아왔습니다. 세정그룹에서는 광고홍보를 총괄하며 브랜드가 조직 안에서 실제로 어떻게 움직이는지 볼 수 있었습니다. 그렇게 쌓인 400여 개 프로젝트와 수천 개의 기획서·제안서가 이 워크숍의 재료가 됐습니다.
대행사와 기업, 양쪽에서 브랜드 프로젝트를 경험했습니다.
왜 이 강사인가
- 고용노동부 NCS 공식 승인 강사입니다 (홍보·광고/마케팅, 2022)
- 30년 넘게 브랜드 실무를 하며 400여 개 프로젝트에 참여했습니다
- 생성형 AI로 브랜드 운영 구조를 직접 구축해본 경험이 있습니다
다루는 AI 도구
역할은 영구적, 담당 툴은 교체 가능합니다
AI 도구는 계속 바뀝니다. 하지만 “브랜드팀의 역할”은 바뀌지 않습니다. 역할을 먼저 세우고, 지금 가장 잘 맞는 툴을 배치합니다.
비주얼 디렉터
브랜드 톤에 맞는 이미지를 일관되게 생성합니다.
영상 디렉터
릴스용 숏폼 영상을 기획·제작합니다.
사운드 디렉터
브랜드 BGM으로 채널의 청각적 아이덴티티를 만듭니다.
전략·리서치 디렉터
시장·경쟁을 조사하고 브랜드 기준을 감수합니다.
매 회차 산출물이, 다음 회차의 입력값이 됩니다
이론이 아닌 누적 실습. 1회차 진단 결과가 2회차 기준이 되고, 그 기준이 3·4회차 실행의 재료가 됩니다.
브랜드 현황 진단
우리 브랜드의 현재 위치를 AI 도구로 빠르게 진단합니다.
✓ 산출물: 브랜드 자가진단 체크리스트타깃 확정 & 브랜드 기준 수립
경쟁 조사로 SMP를 확정하고, 브랜드 봇의 기준이 될 브리프를 만듭니다.
✓ 산출물: 브랜드 브리프 + 브랜드 봇 설정인스타그램 캐러셀 제작
2회차 브리프를 기준으로, 나노바나나로 실제 게시 가능한 이미지 콘텐츠를 만듭니다.
✓ 산출물: 인스타 캐러셀 1세트인스타그램 릴스 제작
클링·Suno로 영상과 BGM을 결합해 릴스용 숏폼을 완성합니다.
✓ 산출물: 릴스 영상 스크립트 + 키프레임브랜드 운영 매뉴얼 완성
지금까지의 산출물을 통합해, 혼자서도 계속 운영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듭니다.
✓ 산출물: 브랜드 운영 매뉴얼 1부챗봇처럼 쓰던 AI가, 브랜드팀처럼 움직이기 시작합니다
이론 강의가 아니라, 실제 채널에 올릴 수 있는 결과물을 만드는 5회차입니다.
역할 기반 AI 배치
비주얼·영상·사운드·전략 4개 역할로 AI 도구를 조직합니다.
실무 기획서 400+ 기반 실습
강사가 실제 프로젝트에서 썼던 기획 프레임을 그대로 실습합니다.
인스타그램 채널 완결
캐러셀(3회차)과 릴스(4회차)까지, 실제 채널 운영으로 이어집니다.
누적형 산출물 구조
매 회차가 다음 회차의 재료가 되어, 끝나면 완성된 매뉴얼이 남습니다.
브랜드 봇 설정 포함
2회차에 설정한 브랜드 기준이 이후 모든 실습의 기준점이 됩니다.
소규모 워크숍
강의가 아닌 실습 중심, 회차당 밀착 피드백이 가능한 규모로 진행합니다.
15시간 후, 이렇게 달라집니다
막연했던 “AI로 브랜드 하기”가, 손에 쥔 매뉴얼과 채널로 바뀝니다.
브랜드 기준 확정
타깃·톤·채널이 한 장의 브리프로 정리됩니다
실전 콘텐츠 2종 완성
캐러셀·릴스를 직접 완성해 채널에 올릴 수 있습니다
역할별 AI 워크플로 확보
비주얼·영상·사운드·전략, 4개 역할이 손에 익습니다
브랜드 운영 매뉴얼 보유
워크숍 이후에도 계속 쓸 수 있는 구조가 남습니다
이미 이렇게 만들어봤습니다
이론이 아니라, 실제로 돌려본 구조를 그대로 전달합니다.
한 케어푸드 브랜드는 반찬가게에서 출발했지만, 생성형 AI로 마케팅을 직접 운영할 수 있는 구조를 갖추면서 포지셔닝을 새로 세웠습니다. 이 워크숍은 그 실제 구축 경험을 5회차 과정으로 재설계한 것입니다.
또 다른 프로젝트에서는 콘텐츠 퍼널을 재설계해 PC 유입이 48.6% 증가했습니다.
새로 설계된 커리큘럼, 그만큼 밀착된 피드백을 받습니다
400여 개 브랜드 프로젝트의 방법론을 AI 워크숍으로 재설계했습니다.
커리큘럼 초기 멤버로서, 강사와 가장 밀착된 피드백을 받습니다
참여자의 실습 결과는 이후 커리큘럼 개선에 직접 반영됩니다. 소수 정예로 진행되는 만큼, 한 사람 한 사람의 브랜드 상황에 맞춘 코멘트가 가능합니다.
강의 문의하기
일정과 참여 방법이 궁금하시다면 지금 편하게 문의해주세요. 기업·단체 맞춤 구성도 상담을 통해 안내해드립니다.
AI 브랜드마케팅팀 만들기 · 5회차 워크숍
- 3시간 × 5회차, 총 15시간 진행
- 회차별 실전 산출물 5종 (진단→기준→이미지→영상→매뉴얼)
- 브랜드 봇 설정 및 실습 전 과정 밀착 코칭
- 인스타그램 캐러셀·릴스 채널 실습 포함
- 워크숍 종료 후에도 활용 가능한 브랜드 운영 매뉴얼 제공
이 워크숍의 운영은 권장욱 대표가 있는 빅쿼터에서 이루어집니다
강의 문의하기궁금한 점이 있으신가요?
네. 1회차 진단부터 시작해 도구 사용법을 단계별로 안내하기 때문에, 챗봇 수준의 경험만 있어도 충분히 따라오실 수 있습니다.
오히려 그런 조직을 위해 설계된 워크숍입니다. 최소 인력으로도 운영 가능한 브랜드 구조를 목표로 합니다.
회차별 산출물이 다음 단계의 재료가 되는 누적형 구조라 순서대로 참여하시는 걸 권장하며, 부득이한 경우 별도 보강 방식을 안내해드립니다.
이 워크숍은 교육 프로그램이며, 별도의 브랜드 컨설팅은 빅쿼터(bigquarter.kr)를 통해 문의하실 수 있습니다.